Rivian R2 실주행 평가, 고속도로 주행 보조 안정적·일반 도로는 잦은 해제
Engadget은 Rivian R2 Performance를 일주일 시험해 고속도로 핸즈프리 주행은 안정적이지만 일부 일반 도로에서는 차선 인식 때문에 수초 만에 해제됐다고 평가했다. 350kW 충전소에서 최대 161kW를 기록했고 10→80% 충전은 약 27분이었다. 시험 차량은 5만7990달러부터이며, Rivian Assistant는 아직 제공되지 않는다.
약 100마일의 시내 3분의 1·고속도로 3분의 2 주행에서 평균 효율은 3.25마일/kWh였다.
회사 최대 충전 사양은 230kW지만 리뷰의 350kW EVGO 충전소 시험에서는 161kW까지 관측됐다.
핸즈프리 기능은 완전 자율주행이 아니며 운전자의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Autonomy+는 신차의 60일 무료 체험 이후 월 50달러 또는 일시불 2500달러이며, 시험한 Launch Package에는 포함된다.
음악 스트리밍 등에 필요한 Connect+는 월 15달러 또는 연 150달러다. R2용 Rivian Assistant는 연말 전 추가할 계획이다.
Premium은 5만3990달러부터로 2026년 말, 기본형은 4만4900달러부터로 2027년 봄 판매 예정이다.
- 2027 Rivian R2 review: The Goldilocks electric SUVEngadget · 원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