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음성·동작 통합 로봇 기초모델 2027년 초 공개 예고
크래프톤이 음성과 동작을 함께 처리하는 로봇 기초모델을 2027년 초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이강욱 CAIO는 로봇이 말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라 행동을 바꾸는 능력을 강조했다. 같은 행사에서 인텔은 5개 지역·6개 산업 관계자 약 800명 중 대규모 로봇 도입 전략을 마련한 비율이 40%였다고 전했다.
크래프톤의 통합 로봇 기초모델은 공개 계획 단계이며, 성능 수치·배포 방식·이용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인텔 조사에서는 향후 5년간 로봇이 기업 성장에 필수적일 것이라는 응답이 약 3분의 2였다.
인텔은 상용화 과제로 안전성·실시간 반응·전력 효율·시스템 호환성을 제시했다.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는 실제 환경 데이터 부족과 안전·비용 문제 때문에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며, 가상환경과 현실의 차이를 줄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문
- 엔비디아 "피지컬 AI 승부처는 시뮬레이션"…정부도 실증 지원한국경제 IT · 원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