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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26, 중소기업이 스마트글라스 작업 지원·로봇 제어 기술 시연

전자신문에 따르면 KES 2026에서 딥파인이 설비 태그를 읽어 도면·매뉴얼을 연결하는 스마트글라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회사는 식품기업 협력사 도입으로 생산성이 34% 높아지고 점검 시간이 66% 줄었다고 밝혔다. 마치바이오닉스는 물체에 맞춰 구조가 바뀌는 그리퍼를, 팩토릭스·티에스엔랩은 공정 자동 보정·실시간 로봇 통신을 시연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3. 오후 4:22

딥파인 솔루션은 비전 AI로 설비 태그·라벨을 읽고 도면·매뉴얼과 연결하며, 음성으로 검색·기록·제어를 수행한다.

생산성 34% 향상·점검 시간 66% 단축은 딥파인이 밝힌 특정 협력사 도입 효과다.

마치바이오닉스의 오메가 그리퍼는 물체에 닿을 때 손가락 기계 구조가 달라지며, 카드·USB메모리·포장 물체 등을 들어 올렸다.

팩토릭스는 액상의 점도·온도·압력을 분석해 토출량과 작업 조건을 자동 보정하는 기술을 전시했다.

티에스엔랩은 방해 트래픽이 발생하는 통신 환경을 비교하며 정해진 시간에 데이터를 수집·전송·처리하는 기술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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