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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26, 삼성은 기기 연동·LG는 로봇과 데이터센터 냉각 시연

전자신문은 KES 2026에서 삼성전자가 모바일·가전 연동을, LG전자가 집·차량 연결과 산업용 기술을 강조했다고 분석했다. LG는 이동형 로봇팔 MoMa 3대로 자재 이송·작업·안전 감지를 시연하고, 콜드 플레이트부터 냉각수 분배장치·칠러까지 연결하는 데이터센터 냉각 구성을 소개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3. 오후 1:51

삼성은 갤럭시 기기와 SmartThings·삼성헬스를 연결하는 사용 방식에 전시의 초점을 맞췄다.

LG는 씽큐 온으로 집에서 차량 오븐을 예열하고 차량에서 집의 가전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MoMa는 이동형 하부와 로봇팔을 결합한 자율 이동 협동로봇이다.

LG의 데이터센터 전시는 콜드 플레이트·CDU·칠러를 연결하는 ‘칩 투 칠러’ 구성을 제시했다.

이번 보도는 전시와 사업 방향 분석이며, 제품별 신규 출시일·가격이나 성능 시험 결과를 제시하지 않았다.

LG는 완성 로봇과 함께 관절 액추에이터의 내부 구조도 전시해, 세탁기 모터 기술을 로봇 부품으로 확장하는 경로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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