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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브래드 스미스, AI 침해 통지 의무·출시 전 외부 평가 제안

TechCrunch에 따르면 Microsoft 사장 브래드 스미스가 BBC 인터뷰에서 AI 에이전트의 침해를 피해 조직에 알릴 법적 의무와 출시 전 외부 평가를 제안했다. 인간이 통제력을 잃을 때 AI를 멈추거나 늦추는 장치도 지지했다. 자율 규제만으로는 부족하며 영국이 국제 안전 규칙을 이끌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3. 오전 1:52

스미스는 책임 있는 기업만 자율 규제를 준수할 수 있다는 점을 법적 규칙이 필요한 이유로 들었다.

지난달 기술기업들이 독립 감사자와 협력하기로 서명한 문서는 좋은 진전이지만 충분한 규제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영국 AI Security Institute는 미국 주요 AI 연구소의 모델을 배포 전에 평가해 왔으며, 기사에 따르면 최신 모델 접근·시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규제 제안이며 법적 의무나 출시 승인 제도가 시행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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