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레인 조사, 스마트폰 선택에서 AI 기능 중시 응답 58%
엠브레인이 국내 만 19~49세 스마트폰 이용자 1200명을 조사한 결과, AI 기능이 선택에 중요하다는 응답은 지난해 50.7%에서 올해 58.0%로 늘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아이폰 이용자의 58.8%가 갤럭시 전환 의향을 밝혔지만, 확실한 계획은 7.5%이고 51.3%는 고려 수준이었다.
스마트폰에서 AI 검색·이미지 생성 등 AI 기능을 주로 쓴다는 응답은 지난해 12.4%에서 올해 27.4%로 늘었다.
AI 기능이 뛰어나다는 브랜드 평가는 갤럭시 58.8%, 아이폰 11.0%였다. 실제 성능 시험이 아닌 소비자 인식 조사다.
갤럭시 이용자 중 아이폰 전환을 계획하거나 고려한다는 응답은 19.5%였다.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63.8%에서 76.3%로 높아졌다.
아이폰은 고가·고급 이미지 평가에서 61.0%로 갤럭시 27.3%보다 높았다.
전환 의향은 실제 구매·이동 실적을 뜻하지 않으며, 조사 대상 연령 밖의 이용자까지 일반화할 수 없다.
원문
- 아이폰도 옛날 유행?…"이제 안 쓸래요" 급반전된 이유 [트렌드+]한국경제 IT · 원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