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3주간 프로젝트 4개에 Vite+를 사용해 AI 에이전트와 사람·CI의 검증 절차를 통일한 경험을 공개했다. 한 모노레포의 CI는 4분에서 50초로 줄었지만, 실행 작업과 검사 대상도 달라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기존 프로젝트에서는 타입 검사 설정과 마이그레이션 결과를 별도로 점검했다.
Vite+는 Vite·Vitest·Oxlint·Oxfmt·tsdown 등을 vp 명령 아래 묶으며, npm·pnpm 같은 패키지 관리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vp check의 TypeScript 검사는 typeAware와 typeCheck 설정이 모두 켜져 있어야 한다. vp create로 만든 새 프로젝트는 기본 활성화되지만 기존 프로젝트는 확인이 필요하다.
작성자는 한 모노레포에서 CI가 4분에서 50초로, 커밋 전 검사가 11초에서 2초 미만으로 줄었다고 보고했다. 동일 조건의 도구 간 벤치마크는 아니다.
vp build는 Vite 앱을 빌드하며, vp run build는 프로젝트의 스크립트나 작업을 실행한다. Next.js에서는 vp build를 next build의 대체 명령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
package.json 스크립트는 캐시가 자동 활성화되지 않는다. vite.config.ts에 정의한 작업은 기본으로 캐시한다.
기존 프로젝트의 vp migrate 결과는 린트·테스트·훅·빌드 출력과 대조해야 하며, 플러그인과 사용자 정의 규칙은 수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