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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AI 사업, 예산 승인 후 12월 공모·내년 2월 출자 대상 선정 목표

ZDNet Korea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10월 2일 간담회에서 프론티어 AI 사업을 예산 승인 후 12월 공고하고, 빠르면 2027년 2월 출자 대상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독파모 최종 2개 팀이 자동 참여하는 구조는 아니며 다른 기업·스타트업에도 기회를 열 계획이다. 선정·출자 방식과 성능 목표는 아직 논의 중이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으로 약 4조7000억원을 출자하고 이에 상응하는 민간 투자를 매칭하는 방안을 계획한다.

독파모 최종 평가 결과를 출자 대상 선정에 활용하되, 최종 팀에 인센티브나 우선순위를 줄지는 검토 중이다.

특수목적법인 설립 여부와 구체적인 수행·투자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다.

기존 독파모는 2027년 2월 최종 2개 팀을 선정한 뒤 예정된 지원을 연말까지 이어간다.

새 사업 공모가 독파모 최종 평가보다 먼저 시작돼, 기존 참여팀은 평가와 신규 사업 지원 준비를 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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