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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4차 지원 유지…프론티어 AI는 별도 사업으로 추진

ZDNet Korea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독파모를 중단하지 않고 2027년 2월 최종 2개 팀 선정과 4차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프론티어 AI는 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정부 출자 약 4조7000억원에 민간 투자를 매칭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며, 수행 주체와 투자 구조는 미정이다.

독파모 3차수는 2027년 1월 말까지 수행하고 최종 평가는 2월 중순께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

3단계 평가 방법과 기준은 참여기업들과 논의 중이다.

프론티어 AI는 12월 국회의 내년도 예산 승인 후 공고하는 것이 목표이며, 빠르면 2027년 2월 출자 대상을 선정하려 한다.

독파모 최종 2개 팀에 대한 별도 인센티브는 확정되지 않았다.

앵커 기업, 기업 간 연합 방식,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 실제 사업 구조는 검토 단계다.

프론티어 AI 참여는 독파모 최종 팀에 한정되지 않아, 기존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스타트업에도 진입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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