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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전군 30만명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 공식 운영

NHN두레이가 전군 30만명용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된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구축해 메신저·메일·문서 공동 편집·일정·화상회의를 제공한다. 두레이 AI 적용은 국방부와 검토할 예정이며, 도입 시기와 범위는 확정되지 않았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9. 오후 8:31

2024년 말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두레이를 구축하고 국방부·일부 부대에 제공한 뒤 전군으로 확대했다.

국방부와 육·해·공군, 국방부 직할부대의 분산된 업무 도구를 통합해 부대 간 자료 공유와 협업을 지원한다.

국방망 내부에 직접 설치하면서도 새 기능과 개선 사항을 지속 반영하도록 업데이트 체계를 설계했다.

향후 검토할 두레이 AI에는 AI 협업 기능과 HWP·HWPX 등 문서 작성 지원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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