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공익 기금에 지분 5% 출연 추진
5% 출연은 주주 승인이 필요하며, 가치 상승에 따른 추가 출연도 자동 의무가 아닌 이사회 재량이다.
창업자의 보유 지분 80% 기부 약정과 직원 기부 매칭 등을 합치면 회사 지분 약 20%가 공익 목적으로 약정된다는 회사 설명이다.
기금이 보유한 Anthropic 지분은 미국이나 해외의 로비·정치 기부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동시장 영향 대응을 기금의 활용 가능 사례로 제시했으며, 구체적인 지급 대상이나 사업은 확정하지 않았다.
- Announcements Investing in the public benefitAnthropic Newsroom · 원문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