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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Security Lab, C·C++ 퍼징 작업을 에이전트에 맡기는 Taskflow 공개

GitHub Security Lab이 C·C++ 저장소의 퍼징 작업을 자동화하는 Fuzzing Taskflow를 소개했다. 에이전트가 진입점과 빌드 구조를 분석하고 테스트 하네스를 만든 뒤 AFL++를 실행한다. 커버리지를 살피고 서로 다른 버그마다 취약점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2. 오전 4:31

입력 대상은 C 또는 C++ 저장소다.

에이전트가 진입점 식별, 빌드 분석, 하네스 작성, AFL++ 실행과 커버리지 확인을 수행한다.

서로 다른 버그마다 취약점 보고서를 생성한다고 GitHub가 설명했다.

발표문에는 이용 조건이나 버그 탐지 성능의 정량 평가가 제시되지 않았다.

퍼저 실행뿐 아니라 하네스 작성과 충돌 분석까지 연결해, 사람이 준비하고 분류해야 하는 작업을 줄이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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