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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로봇 생산 IT·공장 연동·유지보수로 사업 확대 추진

현대오토에버가 로봇 생산시설의 IT 인프라 구축부터 공장 시스템 연동·양산 후 유지보수까지 사업을 확대한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현대차그룹의 2028년 아틀라스 제조시설 배치 계획을 겨냥한 구상이다. 그룹은 2030년 아틀라스를 최대 3만대 생산할 계획이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8. 오후 6:41

현대오토에버는 그룹 IT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핵심 신사업으로 정했다.

사업 범위에는 로봇 생산시설 IT 인프라와 공장 시스템 연동, 양산 이후 유지보수가 포함된다.

2028년 제조시설 배치와 2030년 최대 3만대 생산은 현대차그룹의 계획이며, 완료된 도입 실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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