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히트펌프 생산 확대·에너지 자립형 주거단지 추진
LG전자가 10월 7일 히트펌프와 태양광·ESS·홈에너지관리시스템을 결합하는 주거공간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했다. ZDNet Korea에 따르면 창원공장 중심으로 히트펌프 생산시설을 확대하고, 주거 유형별 표준화를 거쳐 공공임대·민간 공동주택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제주에서는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실증을 진행 중이다.
히트펌프·가전·HEMS·ESS·태양광을 결합한 모듈러 주택 스마트 코티지를 대표 모델로 제시했다.
에너지 자립형 주거단지 조성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사에는 구체적인 확대 일정이나 투자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제주특별자치도·제주개발공사·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아파트 단지의 히트펌프 적용을 실증하고 있다.
주택 단위의 난방기 교체와 함께 발전·저장·소비를 연계하는 에너지 관리가 적용 범위에 들어간다.
원문
- LG전자, '주거공간 탄소중립' 로드맵 공개…"히트펌프 전환 핵심"ZDNet Korea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