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통신사 4곳, 휴대전화 직접 연결 위성용 주파수 공동 입찰 검토
Deutsche Telekom·Orange·Telefónica·Vodafone이 휴대전화 직접 연결 위성통신용 주파수의 공동 입찰을 검토하는 의향서에 서명했다. The Verge에 따르면 통신사들은 유럽 내 지상망·관제 인프라를 맡고, 위성군은 아직 선정하지 않은 별도 파트너가 제공할 계획이다. 통신사들이 위성군에 직접 투자하는 구상은 아니다.
목표는 통신 취약 지역의 커버리지 확대, 공공망 복원력 강화와 핵심 통신 보호다.
공동 입찰은 검토 단계이며 주파수 확보나 서비스 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통신사들은 유럽에 핵심 지상망과 조정·모니터링 기능을 구축할 계획이다.
위성 파트너와 서비스 가격·개시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통신사들의 시장 접근성과 지상망을 묶되 위성 구축은 전문 사업자에게 맡기는 협력 구조다.
원문
- Major European mobile carriers are teaming up for a ‘direct’ satellite program without StarlinkThe Verge · 원문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