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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페이스페이, 오결제 민원 관련 배상 10차례

한국경제에 따르면 토스가 얼굴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오결제 민원과 관련해 지금까지 10차례 배상했다. 친구 얼굴이나 얼굴 사진으로 잘못 결제됐다는 제보와 가맹점 직원의 버튼 오조작 사례가 보도됐다. 토스는 배상 사례 모두가 기술 결함이나 사업자 책임에 해당하는 오류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1. 오후 7:21

배상 사례에는 가맹점 직원이 손님 대신 페이스페이 버튼을 눌러 결제가 이뤄진 데 따른 민원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친구 얼굴·사진을 통한 결제는 이용자 제보이며, 본문에는 재현 시험이나 사례별 원인 분석이 제시되지 않았다.

10차례는 오결제 민원 관련 배상 횟수로, 기술 결함이 확인된 건수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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