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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네이버페이, 얼굴 결제 탈퇴 후에도 원본 사진 보관

한국경제에 따르면 토스는 얼굴 결제 서비스 탈퇴 후에도 얼굴 원본 사진을 1년간, 네이버페이는 90일간 보관한다. 토스의 얼굴 결제 이용자는 840만 명이다. 보도는 등록 사진의 명확한 보관 기간과 관리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사업자들이 사진을 계속 보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1. 오후 6:51

보도에 제시된 탈퇴 후 얼굴 원본 사진 보관 기간은 토스 1년, 네이버페이 90일이다.

얼굴 인식 결제는 최초 등록 때 얼굴 정보를 카드·계좌와 연동한 뒤 단말기 카메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기사에서 제기한 문제는 사진 보관과 관리 기준이며,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는 아니다.

얼굴 결제 서비스를 탈퇴하는 시점과 등록 사진이 삭제되는 시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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