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 웹·API 취약점 진단 서비스 11월 제한 베타 예고
스틸리언이 웹·API 취약점 진단 서비스 ‘에일리언레이 웹’을 11월 일부 고객사에 베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표 웹사이트에서 연결 자산을 찾아 지도로 보여주고, 선택한 대상의 취약점·재현 결과·대응 방안을 보고한다. 외부·자체 AI 모델 연동과 요청량 제한, 위험 작업 사전 승인을 지원한다.
대표 웹사이트를 입력하면 연결된 웹 자산과 자산 간 관계를 탐색·시각화하며, 사용자가 점검 대상을 선택한다.
발견한 취약점은 위험도·재현 결과·대응 방안을 포함한 보고서로 제공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ChatGPT·Claude 등 외부 모델뿐 아니라 자체 구축 모델도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점검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중단할 수 있으며, 로그인·본인인증에는 담당자의 개입을 요청한다.
서비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업은 사전 승인을 받으며, 초당 요청 상한과 금지 작업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11월 베타 대상은 일부 고객사다. 가격과 정식 출시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
자산 탐색 뒤 검사 대상을 고르는 구조여서, 관리 목록에서 빠진 웹사이트까지 찾아 필요한 범위만 점검할 수 있다.
원문
-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전자신문 AI · 원문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