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게시 ·

테팔, 투명 유리 바스켓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 출시

테팔이 10월 12일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를 처음 선보였다. 투명 유리 바스켓으로 조리 상태를 살피고, 한 손으로 본체와 바스켓을 분리할 수 있다. 바스켓 위에 별도 연결 액세서리 없이 본체를 올리는 구조이며, 신상위크 판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2. 오전 11:11

투명 글라스 바스켓으로 음식이 익는 과정을 모든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 핸들’ 설계로 한 손에 접시나 재료를 든 상태에서도 다른 손으로 본체와 바스켓을 분리할 수 있다.

모듈형 구조로 별도 연결 액세서리 없이 바스켓 위에 본체를 올릴 수 있다.

기사에는 가격과 구체적인 바스켓 용량이 제시되지 않았다.

조리한 음식을 바스켓째 식탁에 올릴 수 있어 별도 접시로 옮기는 과정을 줄인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