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B200 환산 GPU 약 2만9000장 배분 계획 연말 확정 예정
블로터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10월 2일 정부가 구매해 입고 중이거나 입고 예정인 GPU가 B200 환산 약 2만9000장이라고 밝혔다. 프론티어 모델 개발과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배분 계획은 연말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별도 프론티어 AI 사업 수행 주체 공모는 12월 예산 승인 후 추진한다.
약 2만9000장은 정부가 직접 구매한 GPU를 B200 기준으로 환산한 규모이며, 모두 입고 완료된 물량은 아니다.
프론티어 개발 집중 배분과 산업 현장 활용을 함께 고려해 관계장관회의에서 배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프론티어 모델 대상 선정은 빠르면 2027년 2월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업구조·참여 및 선정 방식·출자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SPC 설립도 미정이다.
기존 독파모의 2027년 2월 최종 2개 팀 선정과 4차 지원은 유지한다.
스타트업·중소기업의 컴퓨팅 지원 확대도 구상에 포함돼, 연말 배분 계획이 실제 자원 접근 범위를 결정하게 된다.
원문
- 독파모 3차 '2개팀 선발' 유지…프론티어 AI는 별도 공모블로터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