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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공장 업무용 AI 에이전트·자체 외관검사 기술 공개 예고

현대차·기아가 데이터 조회·해석, 제조 노하우 검색, 설비 매뉴얼 제작용 AI 에이전트를 선보인다. 10월 19~21일 의왕연구소 행사에서 실제 설비와 연동하는 디지털 트윈과 자체 개발한 터널형 외관검사 기술도 소개한다. 외관검사 기술은 향후 국내외 공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8. 오전 10:31

AI 에이전트는 공장 업무에 특화해 개발했다고 회사가 설명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공장 설비와 연동한 가상공간에서 문제를 사전에 검증하고 최적화하는 용도다.

터널형 외관검사 기술은 차량을 터널형 장치에 넣고 3D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외관을 검사한다.

기존 외부 전문업체 시스템을 대신할 자체 검사 기술을 개발했으며, 국내외 공장 적용 완료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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