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MCP 일본 출시, Codex·Claude Code 생성 코드 보안 점검
스패로우가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하는 보안 도구 ‘스패로우 MCP’를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Codex·Claude Code가 코드를 생성하면 소스코드와 오픈소스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라이선스 정보를 제공한다. 10월 21~23일 도쿄 보안 전시회에서 선보이며, 가격은 제시하지 않았다.
MCP 표준으로 AI 코딩 에이전트와 외부 보안 분석 도구를 연결한다.
일본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에서 제품을 소개한다.
소스코드·오픈소스·웹 취약점 통합 분석과 SBOM 자동 생성을 제공하는 스패로우 엔터프라이즈도 함께 선보인다.
현지 파트너 베리서브는 주요 의무가 2027년 12월 적용되는 유럽 CRA 대응과 SBOM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별도 사후 검사에 앞서 코드 생성 흐름 안에서 취약점과 라이선스 문제를 살펴보는 용도다.
원문
- 스패로우, AI 코딩 보안 솔루션 '스패로우 MCP' 日 출시전자신문 AI · 원문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