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식

Google, 9월 AI 발표 모음 공개

Google이 2026년 9월의 AI 발표를 모아 소개했다. 이 항목은 월간 발표 모음이며, 개별 업데이트의 적용 조건은 공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산대로 일부 구간, 3~5일 차량 통제

도산대로 도산공원사거리~학동사거리 500m 구간은 3일 0시부터 5일 오전 5시까지 모든 차로가 통제됩니다. 3일 오후 4시~6시 30분 퍼레이드 전후에는 청담사거리~학동사거리 730m 구간도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태양의 질량 손실이 외곽 행성의 장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

칼텍의 콘스탄틴 바티긴 연구팀은 태양이 수십억 년 뒤 적색거성을 거쳐 백색왜성이 되는 동안 질량을 잃는 과정이 외곽 행성의 궤도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내놨다. 404 Media 보도에 따르면 외곽 행성들이 최대 1,000억 년 버틸 수 있다는 기존 전망과 달리, 새 모형에서는 적색거성 단계부터 혼란이 시작될 수 있으며 백색왜성 전환 뒤 10억 년 넘게 살아남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행성계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판단할 때 태양 자체의 진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결과다.

Kolibri 공개, 활성 30억·전체 780억 파라미터 MoE

Aleph Alpha가 10월 3일 영어·독일어 모델 Kolibri의 가중치를 Apache 2.0으로 공개했다. 총 780억 파라미터 중 토큰마다 약 30억 개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로, 최대 100만 토큰 문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직접 운영할 때는 활성 파라미터 수만 보고 작은 모델로 판단하지 말고, 전체 가중치를 담을 메모리도 따져야 한다.

gVisor, CNCF 이관과 외부 유지관리자 권한 확대 추진

gVisor가 10월 2일 프로젝트 이름과 상표를 CNCF에 기부하고 운영 체계를 전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신청은 9월 28일 승인됐으며, 앞으로 몇 주간 Sandbox 진입과 빌드·테스트 환경 이전을 추진한다. Google 내부 테스트가 PR을 막는 구조를 없애고 외부 유지관리자에게 병합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어서, 기여자의 검토·병합 절차도 달라진다.

서울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140명에게 생애 1회 200만원 지원

서울시 기사에 따르면 서울 거주 만 13~34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하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 140명에게 생애 1회 자기돌봄비 200만원을 카드포인트로 지원한다. 2026년 10월 1일부터 상시 접수하며, 매월 15일까지 접수분을 심사해 다음 달 말 결과를 안내하고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할 수 있다.

Wagtail, GLM 5.3 Flash 한 달 사용 실험 공개

Wagtail 핵심팀의 Thibaud Colas는 9월 GLM 5.3 Flash 단독 사용 실험에서 전체 20억 토큰 중 절반을 목표 모델에 썼다고 보고했다. 모델 선택 비용과 인프라 문제, 연구 실험 때문에 단일 모델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Kagi, Orion Linux·Windows 직접 개발 중단

Kagi는 Orion Linux·Windows 직접 개발을 중단하고 소스 공개 세부사항을 향후 30일 안에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Linux 베타는 10월 2일 이후 Kagi 업데이트가 중단되며 회사는 주 브라우저로 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