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2027년 1학기 전 교과목 AI 활용체계 재설계 추진
배충식 KAIST 총장은 10월 6일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내년 1학기 모든 교과목의 AI 활용체계를 재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과목 특성과 교육 목적에 따라 활용 수준·방식을 구분할 방침이다. 피지컬 AI 연구를 위해 빅테크와의 협업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 교과목을 대상으로 하되 동일한 AI 사용 규칙을 적용하는 대신 과목별 특성과 교육 목적에 따라 활용 수준을 나눌 계획이다.
지난 7월 설립한 NVIDIA 협력 AI 테크놀로지센터에서는 인간의 움직임을 이해·예측하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
총장은 한국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한 피지컬 AI와 장기적인 연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문
- 배충식 KAIST 총장 "LLM 다음으로 피지컬AI 준비해야"한국경제 IT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