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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ync 설정 가이드, 화면 찢어짐과 입력 지연의 관계 설명

Engadget이 VSync와 가변 주사율 설정의 작동 방식을 정리했다. VSync는 GPU의 프레임 전달을 모니터 주사 주기에 맞춰 화면 찢어짐을 줄이지만, 입력 지연이나 끊김을 만들 수 있다. 호환 모니터에서는 FreeSync·G-Sync를 먼저 활용하고, 일반 VSync는 PC가 주사율 이상의 프레임을 꾸준히 낼 때 쓰도록 권했다.

VSync는 60Hz 화면에서 대체로 60FPS, 144Hz 화면에서 144FPS에 맞춰 프레임을 전달한다. GPU 작업량과 발열이 줄어들 수도 있다.

GPU가 주사율을 따라가지 못하면 환경에 따라 프레임이 크게 떨어지거나 끊김이 생길 수 있다.

FreeSync·G-Sync는 모니터 주사율을 GPU 출력에 맞춰 바꾼다. 모니터의 지원이 필요하며 G-Sync는 호환 NVIDIA GPU도 요구한다.

기사에서는 FreeSync 사용 시 일반 VSync를 우선 끄고, 찢어짐이 남으면 켜보도록 안내했다.

G-Sync 사용자는 VSync를 함께 켜고 최대 주사율보다 약 3FPS 낮게 제한하는 설정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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