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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자연어 영상검색 경찰청 PoC·순찰로봇 상용화 추진

인텔리빅스가 자연어로 인물·차량·상황을 찾는 빅스서치의 개념검증을 경찰청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블로터에 따르면 자율 이동하며 위험을 감지·보고하는 4족보행 순찰로봇 아르고스의 상용화도 추진한다. 국방용 AI 경계병은 2028년 기술 개발 완료·2029년 현장 실증을 계획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6. 오후 4:01

빅스서치는 자연어로 특정 인물·차량·상황을 검색하며 현재 경찰청과 개념검증을 진행한다.

아르고스는 산업시설·항만·공항 등에서 자율 이동하며 위험을 감지하고 분석 보고서를 전달하도록 개발 중이다.

회사는 특정 로봇에 한정하지 않고 임무 장비를 여러 로봇에 탑재하는 AI 솔루션 공급을 추진한다.

현재 전천후 AI 카메라의 목표물 식별 거리는 최대 200m라고 설명했으며, 향후 최대 500m 객체 탐지 기술 확보를 계획한다.

2028년 AI 경계병 기술 개발 완료와 2029년 현장 실증은 회사의 계획이며 상용 배치 완료 일정이 아니다.

영상검색·분석 보고서를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해, 현장 시스템 구축 이후 반복적으로 쓰는 기능으로 사업을 넓히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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