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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3 미국 시승 분석, 기본가와 장거리·AWD 구성의 가격 차이

Electrek이 8월 중순 미국 판매를 시작한 기아 EV3의 가격·구성을 비교했다. 기본형은 2만9890달러에 배송비 1495달러가 추가되며 주행거리는 221마일이다. 최대 321마일은 3만4990달러 Wind FWD의 수치이고, AWD 구성은 280마일로 줄어든다. 외부 전력 공급 기능은 GT-Line 이상에서 제공한다.

58.3kWh·81.4kWh 두 배터리와 전륜·사륜구동, 다섯 가지 트림을 제공한다.

GT-Line AWD 기본가는 4만3490달러이며, 기사 필자가 시승한 가장 저렴한 차량도 약 4만1000달러였다.

400V E-GMP 기반으로 배터리별 최대 충전 출력은 약 100kW·127kW다. 기사에서는 약 30분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NACS 단자와 Plug & Charge를 지원하며, V2L 지원 트림에는 외부 어댑터를 포함한다.

시승 필자는 회생제동 i-Pedal 3.0의 선호 설정이 다음 운행에도 유지된다고 전했다.

3만 달러 안팎의 기본형 가격으로 장거리 배터리·사륜구동·외부 전력 공급을 모두 기대할 수는 없어, 필요한 기능에 따라 트림을 비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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