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레이더스, 설산 지역 추가·10월 13일부터 PvE 매칭 시험
엠바크 스튜디오가 10월 8일 아크 레이더스에 ‘얼어붙은 산길’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신규 지역 펜돌라 고개에는 체력을 깎는 급속 동결과 던전 엠퍼러를 추가하고, 그래플링 훅·신규 무기·무기 개조 시스템도 넣었다. 10월 13~20일에는 이용자 간 공격을 제한하는 PvE 매치메이킹을 한시적으로 시험할 계획이다.
급속 동결은 야외에 머무는 이용자의 체력을 지속적으로 줄여 비상 대피소를 포함한 이동·탈출 경로 계획을 요구한다.
신규 아크는 설원에서 기습하는 스컬커와 표적을 추격하는 불리다. 기사에서는 불리의 추격에 머신러닝을 활용한다고 설명한다.
그래플링 훅과 신규 무기 스틸레토·밴텀을 추가했다.
증폭 무기 시스템은 연구 스테이션에서 기존 무기를 개조해 완전 자동 사격이나 조준경 등으로 기능을 확장한다.
엠퍼러 내부에는 퍼즐·함정과 자동 포탑 히드라를 배치했다.
PvE 매치메이킹은 10월 13~20일 한시 시험으로 예고됐으며 상시 제공 발표는 아니다.
원문
- [ZD e게임] 아크보다 무서운 혹한의 습격…'아크 레이더스' 펜돌라 고개 탐방기ZDNet Korea · 원문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