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mi Note 17 비교 시험, 5G판 배터리 지속시간 우세·충전 속도 비슷
GSMArena의 Redmi Note 17 비교 시험에서 5G판은 4G판보다 배터리가 오래갔지만 충전 속도는 비슷했다. 두 모델 모두 7700mAh·45W 사양이며 완충은 각각 1시간 25분·1시간 28분으로, 매체는 차이를 오차 범위로 봤다. 글로벌 가격은 4G판 250달러, 5G판 300달러다.
4G판은 6nm Snapdragon 6s 4G Gen 2, 5G판은 4nm Snapdragon 4 Gen 4를 탑재하며 둘 다 6.99인치·120Hz 화면을 갖췄다.
15분 충전 시 두 모델 모두 23%였고, 30분에는 4G판 40%·5G판 41%였다.
4G판 주 카메라는 전작의 108MP·1/1.67인치에서 50MP·1/2.76인치로 바뀌었다.
유럽 비교 가격은 메모리 구성이 다른 4/128GB 4G판 230유로와 6/128GB 5G판 300유로였으며, 인도에는 4G판이 출시되지 않았다.
4G판은 전작보다 배터리가 커졌지만 주 카메라 센서는 작아져, 배터리 개선만으로 전체 사양이 상향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원문
- Our Redmi Note 17 4G battery life and charging tests are readyGSMArena · 원문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