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dea, 500여 플랫폼의 정보 확산 경로를 AI로 분석
Gudea가 TechCrunch Disrupt에서 온라인 소문과 논란의 확산 경로를 분석하는 AI 서비스를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X·Reddit·TikTok 등 500곳 넘는 플랫폼에서 행동·관계·전파 속도를 분석하며 고객은 약 40곳이다. 대화 발생 위치를 도시 블록 수준으로 좁히는 기능은 2027년 제공을 목표로 한다.
기존 소셜 리스닝의 언급·해시태그·노출 수 집계에 더해 누가 대화를 주도하고 정보가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고객에는 통신사·유통사·AI 연구소·홍보 및 위기 대응 대행사·정부기관 등이 포함된다고 CEO Keith Presley는 밝혔다.
광고를 집행하기 전에 AI 모델로 부정적 반응 가능성을 살펴보는 기능도 향후 구상으로 제시했으며 현재 제공 기능은 아니다.
최근 시드 투자 700만달러를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액은 약 1500만달러다.
언급량 증가뿐 아니라 확산을 주도하는 계정과 경로를 살펴 기업의 대응 여부를 판단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원문
- Gudea leverages AI to help organizations prevent social media crises before they eruptTechCrunch AI · 원문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