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lays, 연말 개발자 절반에 Claude Code 도입 목표
Anthropic이 10월 1일 Barclays의 Claude 활용 확대를 발표했다. 은행은 Claude Code 도입률을 올해 말 개발자의 50%, 2027년에는 과반으로 높일 계획이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기존 지식 검색 도우미는 직원 1만6000명 이상이 이용하며, 글로벌마켓 부문에서는 하루 약 12만건의 이메일을 분류·보강·분배한다.
Claude 확대의 목적은 소프트웨어 개발 가속,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운영 효율 개선이다.
2025년부터 운영한 직원 지식 검색 도우미는 검색증강생성(RAG) 구조를 사용하며, 누적 검색은 100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마켓 이메일 처리 플랫폼은 요청의 우선순위와 처리 경로를 정하고, 담당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갖추도록 돕는다.
개발자 도입 비율은 향후 목표이며, 은행은 보안 통제·거버넌스·사람의 감독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이메일 처리에서 답변 생성보다 분류와 필수 정보 보강에 AI를 써, 담당자가 조치할 수 있는 형태로 요청을 정리한다.
원문
- Announcements Barclays scales Claude to upgrade operations and improve client experienceAnthropic Newsroom · 원문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