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5일 육영수 생가 방문·기자회견 예정
한국경제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월 5일 오후 충북 옥천의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헌화하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한 일정이다. 국민의힘은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도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보낼 계획이다.
방문과 기자회견은 보도 시점에 예정된 일정이며, 옥천을 지역구로 둔 박덕흠 국회부의장도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부인의 죽음에 관여한 것처럼 묘사했다는 비판은 일각의 주장이다.
장 대표는 10월 2일 SNS에서 영화 상영 중단과 사과를 요구했다.
영화제 개막작 선정 철회 요청은 계획 단계로, 영화제가 선정을 철회했다는 내용은 아니다.
원문
- 장동혁, 오늘 육영수 생가 찾는다…'암살자(들)' 논란 겨냥한국경제 정치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