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승인 범위 내 업무 실행하는 AI 에이전트·국내 연동 확대 추진
워크데이코리아가 10월 7일 AI 에이전트와 국내 파트너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회사는 기존 정책·권한·승인체계 안에서 인사·재무 업무를 실행하고, Sana로 여러 에이전트를 조율한다고 설명했다. 사용량 기반 플렉스 크레딧 과금을 제공하며, 파트너와 한국 기업용 에이전트·급여 연동을 개발·공급할 계획이다.
워크데이는 정책·권한·승인체계와 규정 준수·감사 추적 기능을 에이전트에 내장했다고 설명했다.
Sana를 직원용 단일 인터페이스로 제시해, 사용자가 담당 에이전트를 직접 고르지 않아도 작업하도록 지원한다.
두들린·그리팅, 시프티, 원티드랩, 플래티어 등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Deel과 글로벌 급여 연동·공동 영업을 추진하며, 국내 특화 앱·서비스와 한국 기업용 AI 에이전트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사·재무 에이전트 도입에서는 자연어 인터페이스뿐 아니라 기존 승인 절차와 감사 기록을 어떻게 연결하는지가 운영 설계의 핵심이 된다.
원문
- 재정비 마친 워크데이, AI·파트너 전략 내세워 한국 공략 박차전자신문 SW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