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eRover 전동 운반차 시제품, 경사 운반 보조·비포장 주행 평가
The Verge는 BougeRV DuneRover 시제품이 200파운드 넘는 짐을 싣고 10% 경사를 오르는 데 도움을 줬다고 평가했다. 부드러운 모래에서는 약 절반 무게로 주행했고, 경사에서 반복 출발 시 모터가 덜컥거리는 문제도 관찰했다. Kickstarter 조기 후원가는 467달러이며, 양산품 배송은 2027년 2월 예정이다.
손잡이 트리거를 누르고 당기면 보행 속도에 맞춰 모터가 보조하며, 트리거를 놓으면 경사에서도 정지한다.
매체는 경사에서 반복 정지·출발 후 모터가 덜컥거릴 때 전원을 껐다 켜 정상 작동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시제품에서는 모터를 끈 상태의 바퀴 저항도 관찰됐다. 제조사는 양산품에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제품 배터리는 비에 보호되지 않았으며, 제조사는 양산품의 차량 전체 IPX6 방수를 약속했다.
탈착식 배터리는 양방향 100W USB-C와 태양광 충전을 지원한다. 예정 정가는 899달러다.
짐을 옮길 때 힘을 덜 쓰는 대신, 배터리·바퀴를 장착한 27kg 본체를 차량에 싣고 내리는 부담은 남는다.
원문
- This remote-controlled wagon is silly but so very usefulThe Verge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