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world, 사람 행동 시뮬레이션으로 생성형 AI 로봇 안전 평가 추진
TechCrunch에 따르면 Safeworld가 10월 5일 사업을 공개하고 생성형 AI 로봇의 안전 평가를 추진한다. 실제 제어 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로봇과 사람 모형을 가상 공간에 넣어 수천 가지 상황을 시험하는 방식이다. Gritt Robotics와 협력 중이며, 외부용 플랫폼과 서비스 중 제공 방식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카네기멜런대 Safe AI 연구실을 이끄는 Ding Zhao 등이 창업했으며, 1200만 달러가 넘는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Genesis나 MuJoCo 같은 시뮬레이션 환경에 현장을 재현하고 로봇의 실제 소프트웨어를 연결해 평가할 계획이다.
Gritt Robotics는 태양광 패널 설치를 돕는 로봇을 개발하며 Safeworld와 안전 시뮬레이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로봇 제조사 내부 평가 외에 제삼자 검증과 경쟁사 간 안전 사례 공유를 제공하려는 구상이다.
공장의 사각지대와 작업자의 넘어짐을 가상으로 재현하면, 사람을 위험에 노출하지 않고 정지 거리·충돌 대응을 반복 평가할 수 있다.
원문
- Can Safeworld convince people that gen AI robots won’t hurt them?TechCrunch AI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