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world, 사람과 마주치는 AI 로봇의 안전성 시뮬레이션 개발
TechCrunch에 따르면 Safeworld가 실제 제어 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로봇을 가상 인간과 수천 가지 상황에서 평가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공장 사각지대나 사람이 넘어지는 상황 등을 재현하며, 태양광 설치 로봇 업체 Gritt Robotics와 협력 중이다. 외부용 플랫폼과 서비스 중 사업 형태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카네기멜런대 Safe AI 연구소의 Ding Zhao 등이 설립했으며, 1200만달러 이상의 시드 투자를 확보했다.
Genesis나 MuJoCo 같은 시뮬레이션 환경에 현장과 로봇을 구현하고 실제 로봇 소프트웨어로 시나리오를 실행한다.
상자를 든 사람의 인식 여부, 정지거리, 넘어지거나 웅크린 작업자와의 충돌 위험 등을 평가 대상으로 삼는다.
회사와 제품은 초기 개발 단계이며, 안전 인증 표준을 확립하거나 상용 제품을 정식 출시했다는 발표는 아니다.
같은 로봇도 시설 구조와 작업자 행동에 따라 위험이 달라져, 배치할 현장을 재현하는 평가가 필요하다는 접근이다.
원문
- Can Safeworld convince people that gen AI robots won’t hurt them?TechCrunch AI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