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Apple TV 4K, 300달러 단일 모델로 변경·AV1 디코더 추가
Apple이 4세대 Apple TV 4K에서 64GB Wi-Fi 모델을 없애고 128GB Wi-Fi·Ethernet 모델만 300달러에 제공한다. The Verge에 따르면 AV1 디코더와 리모컨의 Find My, 원거리 Siri 마이크를 추가했다. HomePod로 서라운드 음향을 구성할 수 있지만 오디오 패스스루와 120fps 출력은 지원하지 않는다.
기존 저가형 64GB Wi-Fi 전용 모델을 없애고 128GB Wi-Fi·Ethernet 모델의 가격을 300달러로 올렸다.
전용 AV1 디코더는 Netflix 등 이를 지원하는 앱의 스트리밍에 활용된다.
리모컨 위치를 찾는 Find My와 본체의 원거리 음성 인식 마이크를 추가했다.
HomePod 2·HomePod Mini 2를 전면·서라운드용으로 각각 같은 모델끼리 짝지어 구성할 수 있다.
오디오 패스스루·120fps 출력·HDMI 입력·광 디지털 출력은 제공하지 않는다.
기사에는 새 기기를 직접 시험한 결과가 담기지 않았다.
기존 AV 리시버로 원본 오디오를 직접 디코딩하거나 Moonlight 게임을 120fps로 출력하려는 이용자의 요구는 충족하지 못한다.
원문
- As a TV enthusiast, I was hoping for more from the Apple TV 4KThe Verge · 원문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