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VMware 가상화 환경을 국산 에이블스택으로 전환
전자신문에 따르면 에이블스택은 부산대의 기존 VMware 가상머신·데이터와 레거시 PaaS를 자사 HCI 환경으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스토리지 이중화와 통합관리 환경도 구축했다. 본원·교대센터를 연결할 재해복구 체계는 향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단계다.
자체 V2V 마이그레이션 기술로 기존 가상머신과 데이터를 다른 가상화 플랫폼으로 이전했다.
레거시 시스템에서 운영하던 서비스형 플랫폼(PaaS)도 에이블스택 가상화 환경으로 옮겼다.
스토리지 이중화와 가상화 자원 통합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본원·교대센터 간 재해복구 환경은 향후 구축 대상으로, 이번 사업에서는 기반을 구성했다.
가상머신뿐 아니라 PaaS 운영 환경까지 함께 옮긴 사례로, 가상화 대체를 검토하는 기관은 플랫폼 이관 범위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원문
- 부산대, 국산 HCI '에이블스택' 도입…VMware 전환·재해복구 기반 구축전자신문 SW · 원문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