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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원 위해 SK㈜ 지분 2.3% 매각 결정

한국경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월 2일 SK㈜ 지분 2.3%, 165만3924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재산분할액 9440억원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매각 대상은 SK㈜ 주식 165만3924주로, 지분 2.3%에 해당한다.

기사에 제시된 9440억원은 지급할 재산분할액이며, 이번 지분 매각 대금으로 제시된 금액은 아니다.

제공된 본문에는 매각 가격·방식·완료 시점이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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