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기기 내 AI로 임신 주수·태아 자세 추정하는 초음파 연구 소개
Google은 케냐 나이로비와 미국 시카고의 산모 각 1000명을 대상으로 간단한 초음파 촬영과 AI 분석을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임신 주수와 태아 자세를 숙련된 검사자 수준으로 추정했다. 촬영법은 8시간 교육으로 익힐 수 있고 분석은 기기에서 처리하며, 상용 서비스 출시는 발표하지 않았다.
의료 종사자가 정해진 경로로 복부 위 탐촉자를 움직이는 ‘blind sweep’ 방식으로 영상을 수집한다.
모델은 재촬영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임신 주수와 태아 자세를 추정한다.
Northwestern Medicine·Jacaranda Health와 협력한 연구이며, 기기 내 처리는 Wi-Fi 연결을 요구하지 않는다.
휴대용 장비 보급만으로 풀기 어려운 전문 검사자 부족을 촬영 절차 단순화와 기기 내 분석으로 보완하는 접근이다.
원문
- Ask a Scientist: How are researchers using AI to help pregnant women access ultrasounds?Google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