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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톡, 스마트폰 무전·위치관제 통합 서비스 소개

전자신문이 티아이스퀘어의 현장 통신 서비스 리얼톡을 소개했다. 별도 서버나 전용 단말기 없이 스마트폰으로 음성·영상 무전과 파일 공유·위치관제를 이용한다. 최대 4명이 영상무전에 참여하며 AI 음성인식으로 무전 내용을 기록한다. 회사가 제시한 요금은 가입자당 월 5000~8000원이다.

LTE·5G·와이파이망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구독형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관리자용 PC 지령장치와 웹 운영 시스템으로 조직·채널·통신 이력을 관리한다.

GPS로 작업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확인하며 Android·iOS·Windows를 지원한다.

무전 자동 분석·요약 전송과 바디캠 연동 안전관제는 향후 개발 계획이다.

전용 무전 장비를 도입하기 어려운 현장에서 기존 스마트폰으로 통신과 작업 이력 관리를 묶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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