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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3.15 정식 출시, UTF-8 기본 인코딩·명시적 지연 import 추가

Python 3.15.0 정식판이 출시됐다. UTF-8을 기본 인코딩으로 사용하고, 시작 시간을 줄이는 명시적 지연 import와 frozendict 내장 타입을 추가했다. 릴리스 팀은 실험적 JIT의 기하평균 성능 개선을 x86-64 Linux에서 7~8%, AArch64 macOS에서 11~12%로 제시했으며 비교 인터프리터는 서로 다르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0. 오후 2:41

sentinel 내장 타입, 컴프리헨션의 언패킹, 패키지 시작 설정 파일을 추가했다.

profiling 패키지와 고빈도 통계 샘플링 프로파일러 Tachyon을 제공한다.

JIT의 Linux 수치는 표준 인터프리터 대비, macOS 수치는 tail-calling 인터프리터 대비다.

공식 Windows 64비트 바이너리는 tail-calling 인터프리터를 사용하고, macOS 바이너리는 free-threading 지원을 기본 설치한다.

free-threaded 빌드용 Stable ABI와 PyBytesWriter 등 C API 변경을 포함한다.

macOS 27.0에서는 tkinter·IDLE의 대화상자를 여는 메뉴가 앱 멈춤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안내했다. 운영체제 동작 변경에 따른 문제로, 모든 현행 Python의 tkinter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기본 인코딩 변경에 맞춰 파일 입출력에서 인코딩을 생략한 코드와 기존 데이터의 문자 인코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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