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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서울대·경인교대, 학습 진단·문항 생성 AI 공동 개발

아이스크림에듀가 10월 7일 서울대·경인교대·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와 맞춤형 학습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경인교대는 학습 분석·진단·처방, 서울대는 진단 결과에 따른 콘텐츠 구성과 문항 생성을 연구한다. 진단부터 콘텐츠 생성까지 판단 근거를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아이스크림 홈런에 축적된 교육 콘텐츠·데이터와 학습 분석 역량을 활용한다.

경인교대 AI맞춤학습연구소는 지식맵 구축과 학습 분석·진단·처방 기술을 연구한다.

서울대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은 콘텐츠 유형·학습 구성 로직·맞춤형 문항 생성 기술을 개발한다.

SeeD는 교사 중심의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타당성을 검증한다. 출시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진단 결과를 문항 생성에 직접 연결하면 학생이 부족한 개념에 맞춰 연습 문제를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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