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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ndows 11 메모리 효율 개선…저용량 PC 위젯 지연 로딩

Microsoft가 Windows 11의 메모리 관리 개선을 일반 이용자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Engadget이 전했다. 회사는 활성 데이터를 최대 2GB 더 메모리에 유지해 반응성을 최대 20% 높였다고 설명했다. RAM 8GB 이하 PC는 위젯을 열 때만 로드하며, 새 Photos 앱과 AI 검색은 Insider 시험 대상이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6. 오전 1:31

Microsoft는 RAM 8GB PC에서 특히 의미 있는 차이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에 독립 성능 측정 결과는 없다.

RAM 8GB 이하 PC의 위젯 지연 로딩으로 다른 작업에 쓸 메모리를 200MB 이상 확보한다고 밝혔다.

Bluetooth 헤드폰의 안정성과 AirPods 페어링, Windows Hello 로그인도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Insider용 Photos 앱은 로컬 저장소·OneDrive·iCloud 사진을 한 갤러리로 모은다.

Photos 편집기 로딩은 25%, 기본 뷰어 로딩은 30% 빨라졌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Insider용 AI 검색은 검색 화면에서 수천 가지 작업을 실행하도록 설계됐다.

활성 데이터를 느린 저장장치로 옮기는 일을 줄이는 방식이어서, 여러 앱·탭을 함께 쓰는 저용량 메모리 PC가 주요 수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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