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Key, 아이폰 미사용 자동 재부팅 우회 기능 개발 보도
Schneier가 인용한 404 Media 보도에 따르면 Magnet Forensics가 아이폰의 72시간 미사용 자동 재부팅을 우회하는 기능을 개발했다. 유출 영상에서 회사 직원은 GrayKey Preserve와 Evidence Preservation Mode가 자동 삭제되는 위치 캐시·최근 삭제 사진·메시지도 보존한다고 주장했다.
아이폰은 72시간 동안 사용되지 않으면 자동 재부팅해 더 안전한 상태로 전환한다.
보도에 따르면 별도 장치 GrayKey Preserve와 기존 GrayKey용 Evidence Preservation Mode가 개발됐다.
자동 삭제 대상 데이터의 무기한 보존은 유출 영상 속 회사 직원의 주장이다.
미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데이터 접근을 제한하는 아이폰의 보호 장치가 수사 도구의 우회 대상이 됐다.
원문
- Possible Vulnerability in Apple’s Automatic Rebootschneier.com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