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시민의숲에 51개 정원 조성, 여의천 산책로와 연결
매헌시민의숲에 시민·작가·학생 등이 참여한 51개 정원이 조성돼,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가을 행사에서 선보인다. 매헌시민의숲과 여의천 산책로를 연결해 여의천·버스정류장·지하철역에서의 접근성도 높였다.
작가정원 4곳·학생정원 5곳·시민정원 5곳과 기업·기관, 시민정원사, 지자체, 자치구 참여정원을 합쳐 총 51개 정원이 조성됐다
시민들이 정원의 조성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며, 행사 기간 정원 워크숍과 가드닝 체험 등 교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헌시민의숲과 여의천 산책로를 연결했고, 버스정류장·지하철역에서 행사장으로 안내하는 유도 표시판도 설치했다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연계 행사로 2026년 10월 1~27일 서초구 매헌로 99에서 열린다
안내부스와 정원운영 프로그램은 12:00~19:00에 운영하며, 매헌시민의숲 자체는 운영시간 외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적용 아이디어 · 편집상 추론: 방문 전 원문의 교통편·프로그램 안내를 확인하고, 여의천 산책과 정원 관람을 잇는 동선을 잡아보자.
편집상 해석: 시민이 조성·운영에 참여한 정원을 기존 숲과 여의천 산책 동선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서울의 가까운 녹지 공간을 새롭게 경험할 기회다. 출처 한계: 행사는 2026년 10월 1~27일이며 정원의 상설 유지나 행사 이후 프로그램 지속 여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게시 시각은 2026년 10월 2일 15:41로 표기됐지만 시간대는 명시되지 않았다. 현장 접근성과 프로그램 운영은 기사 설명이며 별도 현장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 매헌시민의숲에 51개 정원 조성, 여의천 산책로와 연결내 손안에 서울·서울시 · 원문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