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DIG TIGON G2, 배터리 61kWh로 확대·회생제동 추가
Electrek의 10월 3일 보도에 따르면 HUDDIG가 하이브리드 로더 1370 TIGON G2의 배터리를 44kWh에서 61kWh로 늘렸다. 제동·내리막 주행·붐 하강 때 에너지를 회수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회사는 전기 구동시간 확대를 기대하며, 크레인·절연 바스켓 장착과 원격조작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이 약 40% 늘었으며, 하이브리드 장비를 전기만으로 운전하는 시간을 확대하려는 변경이다.
회생제동은 제동과 내리막 주행뿐 아니라 붐을 내리는 동작에서도 에너지를 회수한다.
회사가 제시한 1세대 운용 실적은 41대의 누적 9만6306시간이며, 디젤 절감량은 추산치다.
G2의 실제 전기 운전시간 증가율이나 연료 절감량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붐을 내릴 때도 에너지를 회수하므로, 주행뿐 아니라 반복적인 장비 작업에서도 배터리를 보충할 수 있다.
원문
- Watt’s up, doc? Huddig hybrid loader gets a big battery boost [video]Electrek · 원문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