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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10월 23일부터 미국 F1 생중계에 Dolby Atmos 추가

Apple과 Dolby가 Apple TV의 F1 생중계에 Dolby Atmos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10월 23일 시작하는 미국 그랑프리 주말부터 지원 기기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중계 권리는 미국에 한정되며, 월 14.99달러인 Apple TV 구독 외에 별도 중계 구독료는 요구하지 않는다.

기존 Dolby Vision 영상에 Dolby Atmos 음향을 더하는 업데이트다.

팀 무전·해설·엔진 소리·피트 구역의 음향을 공간 음향으로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미국 외 지역으로의 중계 확대 일정은 이번 발표에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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