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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Brains 조사, CI/CD의 AI 활용은 빌드 내부보다 주변 작업에 집중

JetBrains가 4개 자체 조사를 모은 2026년 CI/CD 보고서를 공개했다. 조사에서 조직의 48.8%는 CI/CD 작업에 AI를 쓰지만, 빌드·테스트 내부에 AI 단계를 넣은 비율은 8%였다. 주 CI/CD 시스템을 온프레미스나 자체 관리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는 비율은 72.8%, MCP·에이전트 스킬로 도구와 상호작용하는 비율은 28%로 나타났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8. 오후 8:52

보고서는 JetBrains Developer Ecosystem Survey 2026과 State of CI/CD Tools Survey 2026 등을 포함한 4개 JetBrains 조사 결과를 종합했다.

DevOps 관행을 사용하는 응답자의 83.4%가 CI/CD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고 답했다.

주 CI/CD 시스템의 온프레미스 설치 비율은 30.5%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았다. 자체 관리 클라우드까지 포함한 비율은 72.8%다.

조직의 48.8%는 최소 한 가지 CI/CD 작업에 AI를 사용하지만, 빌드나 테스트 내부에서 AI 단계를 직접 실행하는 비율은 8%였다.

MCP·에이전트 스킬을 통한 CI/CD 도구 이용은 28%, 제품에 내장된 어시스턴트 이용은 10%로 제시됐다.

수치는 JetBrains 조사 범위의 결과이며 CI/CD 시장 전체의 보급률로 제시된 것은 아니다.

AI 도입은 파이프라인 실행 자체보다 코드 검토·테스트 작성·빌드 실패 진단에서 먼저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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