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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직무별 업무·필요 역량 분석하는 워크 인텔리전스 공개

워크데이가 직무를 개별 업무로 나누고 필요한 역량을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 ‘워크 인텔리전스’를 공개했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자동화·AI 보조·인간 수행이 필요한 업무를 구분해 인력 계획과 직무 재설계를 돕는다. 분석과 판단 근거를 제공하며 최종 결정은 사람이 맡는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5. 오후 1:41

직책·조직도·인원 규모 대신 실제 업무 구성과 AI 도입에 따른 변화를 분석하도록 설계됐다.

7만5000개 이상 표준화된 역량 분류 체계를 갖춘 스킬 클라우드로 직원·직무·역량 정보를 연결한다.

워크데이 러닝과 연계해 직원별 부족한 역량에 맞는 개인화 학습 경로를 추천할 수 있다.

업무와 AI 에이전트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인력 계획을 지속 조정하도록 구현됐다고 설명했다.

워크 인텔리전스와 디시전 인텔리전스는 최종 인사 결정을 자동 수행하지 않는다.

디시전 인텔리전스와 연계하면 기존 직원의 재교육과 외부 채용을 비용·시간 측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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